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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리듬체조 지도자로 변신 후 근황…“아이들 가르치러 가요”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8.11.3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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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지도자로서 나선다.

30일 오전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해외가서 신난 소년재, 아이들 가르치러 일본에 가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롱 원피스와 롱 패딩으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 시켰다.

손연재 인스타그램
손연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와~ 롱패딩 진짜 잘어울려요 ㅎㅎ”, “조심히 다녀와요”, “갈수록 더 어려보이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손연재는 최근 아시아 5개국 리듬체조 유망주들을 가르치는 지도자로 데뷔를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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