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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서권순, 오늘도 나이 잊은 미모…“母 친구들, 남편없는 것 너무 부러워해”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1.30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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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30일 방송된 ‘아침마당’ 공감토크쇼 사노라면 코너에서는 ‘황혼에는 연애vs동거vs결혼’이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서권순은 “친정아버지가 환갑 못돼서 돌아가셨다. 친정엄마 주위 분들이 그 나이대는 그런 말이 없었는데 점점 나이가 들어가니까 친정엄마를 너무 부러워하신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주위 분들이 무슨 복이 많아서 그렇게 혼자 편하게 사느냐고 너무 부럽다고 한다. 남편이 있으면 너무 제약이 많다. 젊을때야 밖에서 활동도 많이 하지만 나중엔 집에서 사사건건 잔소리를 하고 다 챙겨줘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권순은 1951년생으로 올해 나이 68세이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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