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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통신’박경림X안현모, 한국을 뒤덮은 보이지 않은 살인마 미세먼지…중국 탓만 해야할까?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3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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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외계통신’에서 한국을 뒤덮은 미세먼지에 대해 외신기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29일 tvN 외신 버라이어티 ‘외계통신 시즌2’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tvN‘외계통신’방송캡처
tvN‘외계통신’방송캡처

 
MC 박경림, 이독실, 안현모의 진행으로 한국을 뒤덮은 보이지 않은 살인마 미세먼지에 대한 이야기를 토론했다.
 
박경림은 외신기자들에게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안의 문제인가 또는 중국이 원인인가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
 
이독실은 “우리나라에 최극 가장 미세먼지 농도가 높았던 날은 11월 6일이었다. 이 날 북서풍이 불었다”라며 중국에서의 원인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을 냈다.
 

또 안현모는 “한반도의 몇 십 배인 중국이 세계 최대 공장지대의 오염물질을 내보내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자 리시앙 중국기자가 “중국은 화력발전소를 수력발전소로 바꾸고 다른 나라에서 폐기물들이 들어온다”라고 하며 반론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외계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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