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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을까’ 방탄소년단(BTS)보다 프로게이머가 좋은 외국인 아이, 손호영·윤계상에 "오버워치 류제홍 알아요?”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1.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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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같이 걸을까’에서 프로게이머 류제홍의 이름이 언급됐다.

29일 JTBC ‘같이 걸을까’에서는 세계적인 도보(트래킹) 여행지로 각광 받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길 ‘산티아고 순례길’을 찾은 여덟 번째 이야기가 방송됐다.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하루 동안 혼자 걷기에 도전한 god(박준형·윤계상·손호영·데니안·김태우) 중 가장 먼저 숙소에 도착한 멤버는 손호영과 윤계상이다. 도착지에서는 한 외국인 순례객 무리를 만났는데, 알고 보니 아까 손호영과 마주쳤던 일행이었다.

그 중 ‘다니엘’이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다니엘의 보호자는 “다니엘, 그 사람 이름 물어봐라. 얘가 한국인의 유명인을 안다”고 말했다.

이에 손호영이 “누구 알아요? 방탄소년단(BTS)?”이라고 묻자, 다니엘은 “게이머 류제홍(리유줴홍~!)을 아느냐? 오버워치 프로게이머”라고 말했다.

류제홍은 오버워치 선수로 유명하며, 다니엘을 통해 우리나라 프로게이머 또한 K-POP 스타 등 연예인들과 함께 한류로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었다.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같이 걸을까’ 방송 캡처

JTBC 지오디(god) 트래킹 여행예능 프로그램 ‘같이 걸을까’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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