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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메리 오스틴 役 루시 보인턴, 스크린 밖 모습은? ‘시선 집중’

  • 김희주 기자
  • 승인 2018.11.2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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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주 기자] 루시 보인턴이 연일 화제다.

과거 루시 보인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루시의 모습이 담긴 화보 사진이다.

특히 그의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여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루시 보인턴 인스타그램
루시 보인턴 인스타그램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루시 보인턴을 비롯 조셉 마젤로, 마이크 마이어스, 벤 하디 등이 출연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 10월 31일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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