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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배칠수 “살아있을 때 자녀에게 상속해주고 싶다”

  • 박한울 기자
  • 승인 2018.11.29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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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울 기자] 29일 방송된 ‘아침마당’ 객관식 토크쇼 나는 몇번 코너에서는 상속, 언제하는 게 좋을까?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배칠수는 “줄게 있고 없고의 문제는 아닌 것 같고, 물려준다는 생각은 본능적으로 하게되는데 그 생각의 바탕에는 부모로 살아보니까 이 모진 세상 내 자식들이 발을 디디는 데 있어서 조금이나마 나아질 수 있게 필요할 때 주는게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이어 “요즘 오래 사는 시대인데, 내가 죽을때가 됐으면 아이도 늙었는데 상속해주면 무슨 소용이 있겠나. 아이가 필요하고 내눈에 보일때 주는 게 효과적이지 않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KBS1 ‘아침마당’은 월~금 오전 8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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