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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전 출전 ‘토트넘’ 손흥민, 해리 케인과 함께 훈훈한 한 컷…응원 부르는 투샷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1.2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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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손흥민이 해리 케인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손흥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at a Night Thank you for amazing support !”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투샷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손흥민 인스타그램
손흥민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손흥민 최고!” , “흥민 가즈아”, “늘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9일 오전 5시부터 FC 인터밀란과 FC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가 열렸다.

현재 토트넘 FC의 공격수로 활동 중인 손흥민의 나이는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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