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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사랑’ 이영아X강은탁, 아들 윤수의 친아버지가 심지호라는 스캔들에 ‘경악’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28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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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끝까지 사랑’에서는 이영아와 강은탁의 아들 윤수가 심지호의 친자라는 스캔들에 대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28일 방송된 KBS2 ‘끝까지 사랑’에서는 가영(이영아)과 현기(심지호)의 스캔들은 더욱 거센 소문으로 만들어졌다.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KBS2‘끝까지 사랑’방송캡처

 
기자들은 가영(이영아)의 아들 윤수가 정한(강은탁)이 아닌 현기(심지호)의 아이로 추측 기사를 냈다.
 
이어 괴한들이 현기(심지호)와 윤수의 유전자를 얻기 위해 접근하고 정한(강은탁)은 범인을 현장에서 잡았다.
 
또 현기(심지호)도 자신의 휴지통을 뒤지던 청소부를 통해서 공범을 잡아서 세나(홍수아)와 제혁(김일우)에게 데리고 갔다.
 

한편, 정한(강은탁)과 가영(이영아) 그리고 윤수가 소풍을 가기로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끝까지 사랑’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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