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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까당’ 양진호 사건, 최초 보도 셜록 박상규 기자…끝까지 복수하는 양진호 “피해자들 함구할 수 밖에”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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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기자들이 출연해 양진호 사건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28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양진호 사건을 최초 보도한 진실탐사그룹 셜록의 박상규 기자와 이명선 기자가 출연했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이들은 취재 과정부터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모두 공개했다.
 
양진호의 자택, 200억짜리 로봇이 있다는 군포창고, 그가 찾아다녔던 금괴에 대한 이야기등이 펼쳐졌다.
 
특히 양진호 사건의 최초 보도를 한 박상규기자는 제보자와 2년 동안 비밀 취재를 했다고 밝혔다.
 

또 박상규 기자는 “양진호 회장이 평소 끝까지 복수하는 사람이라서 피해자들이 경찰에 신고는 물론 거부를 할 수 없었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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