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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브아걸 미료,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갈수록 예뻐져’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28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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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대한외국인’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 미료가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미료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으면서 들을 수 있는 노래 나옴^.~ #soundcloud #youtube 두 군데 다 올림! 영상효과와 노래가 찰떡궁합이니까 유튜브로도 봐보세요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료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미료 인스타그램
미료 인스타그램

특히 갈수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상 사람들 우런니 이쁜것좀 보세요!!ㅠㅠㅠㅠㅠ”, “넘 이뻐서 할 말을 잃었어용...”, “미모 무엇....???”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Brown Eyed Girls) 미료는 28일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출연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미료는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 1집 앨범 ‘your story’으로 데뷔했으며 1981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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