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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김제동’ 제목학원, 문무일 검찰총장의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 향한 사과에 “진실의 씨앗 되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1.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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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오늘밤 김제동’에서 문무일 검찰총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들에게 직접 사과를 전하며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에 제목을 붙이는 시간을 가졌다.

27일 KBS1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오늘밤 제목학원’ 코너를 통해 시청자·누리꾼의 알맞은 댓글을 모집했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이번에는 이날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문무일 검찰총장이 군사정권 시절 대표적인 인권유린 사례인 형제복지원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직접 만나 사과를 전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채택됐다.

이에 시청자·누리꾼은 "나도 울고 너도 울고”,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검찰로 거듭나시길”, “그 눈물이 진실의 씨앗이 되길” 등의 댓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KBS1 시사 토크쇼 ‘오늘밤 김제동’는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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