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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령·사기 논란’ 젝스키스 강성훈, 계속된 팬들의 폭로…‘후니월드는 여전히 모집 중?’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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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젝스키스 강성훈의 횡령 및 사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팬들의 폭로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후니월드 팬클럽 회원 중 한명은 후니월드를 가입하면 제공받는 혜택인 시크릿 박스를 받지 못해 서울시전자상거레센터에 문의했다.

이에 서울시전자상거레센터 측은 “아직 팬클럽을 모집 중에 있는 상태이기에 발송일 확답이 어렵다”며 “3기 모집이 종료되기 전까지 발송예정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답변 / 젝스키스 갤러리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답변 / 젝스키스 갤러리

해당 답변을 본 팬들은 아직까지 팬클럽을 모집 중이라는 답변에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팬클럽 모집은 이미 오래 전 끝났다는 것이 팬들의 의견.

앞서 강성훈은 지난해 4월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기념 영상회를 ‘후니월드’ 이름으로 열면서 티켓 판매 수익금과 기부금 등 1억원을 모았지만, 결국 기부를 하지 않았고 공금 가운데 상당부분을 횡령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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