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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와이프’ 서신애, 성숙해진 최근 근황…‘어느덧 21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27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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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27일 오전 영화 ‘미쓰와이프’가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가 됐다.

이와 함께 출연 배우 서신애의 근황에도 이목이 쏠렸다.

이날 서신애는 자신의 SNS에 “8:30p.m. ~ 5:30a.m. With_ SKKU.Film,TV and Multimedia 따뜻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신애 인스타그램
서신애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서신애는 카메라를 빤히 응시하고 있다.

한층 더 성숙해진 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아름다워요!”, “좋은 아침~”, “모닝 에인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신애는 지난 2004년 모 우유 브랜드 CF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그는 영화 ‘미쓰와이프’, ‘오월’, ‘당신의 부탁’, 드라마 ‘돈의 화신’, ‘지붕뚫고 하이킥’, '여왕의 교실'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7세에 아역배우로 데뷔한 그는 어느덧 21살, 16년 차 배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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