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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사의 찬미’ 이종석과 다정한 투 샷…‘의외의 조합’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2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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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이종석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끈다.

과거 주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새 수목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V라이브를 진행했습니다! 아직 다시보기를 못해서 제가 진행을 잘했는지는 봐야 알겠지만ㅎㅎㅎ 시청률 20%, 40% 까지 쭉쭉 나와서 공약 지키시는 날이 오기를 바라겠습니다! #SBS #당신이잠든사이에 #이종석 #수지 #정해인 #고성희 #이상엽 #제작발표회 #브이라이브 #단체사진도찍었는데아직못받음 #얼른다시봐야지 #드라마대박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특히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듀디 미초따,,,,,,,,”, “우왕!! 너무 이쁘게 나오셨어용”, “헐 언니!!!!!! 대박 ”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주시은은 SBS 소속 아나운서이며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한편, 이종석은 27일 첫 방송되는 SBS ‘사의 찬미’에서 김우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SBS ‘사의 찬미’는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그의 애인이자 천재극작가인 김우진의 비극적인 사랑과 함께 알려지지 않은 김우진의 작품세계를 재조명한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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