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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은 아나운서, 어색한 셀카에도 빛나는 미모…“맨날 브이만 해서 안 해봄”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27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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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5일 주시은은 자신의 SNS에 “볼살통통 #맨날브이만해서안해봄 #뭔가어색”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주시은 인스타그램
주시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머금은 주시은이 담겼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ㅠㅠ”, “주바페 최고”, “주님 사랑합니다”, “아이돌 같아요!”, “브이 안 해도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BS 아나운서인 주시은은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그는 국내 유일 축구 매거진 프로그램 SBS ‘풋볼 매거진 골!’을 진행을 맡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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