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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남편 스티븐리-두 딸과 함께한 소확행 일상…“말없이 가시 발라주는 남자”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1.27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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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이아현의 결혼 후 일상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 마무리는 이렇게! 배고프다는 아이들~ 그리고 말없이 가시발라주는 남자~ㅋ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아현의 남편 스티븐리와 두 딸의 일상이 담겨 있다.

특히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 , “이 부부 응원합니다” , “화목 그 자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 2012년 세번째로 결혼한 지금의 남편 스티븐리와의 슬하에 입양한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아현의 남편인 스티븐리는 재미교포로 알려졌으며 직업은 밝혀지지 않았다.

배우 이아현의 나이는 올해 47세이며 남편 스티븐리의 나이는 56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9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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