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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남편 레이먼킴·딸 루아나리와 행복한 일상…“트리 만들기에 신남”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2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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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해 시선을 끈다.

최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트리 꼭대기 별 달고 신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먼킴은 밝은 표정으로 트리를 바라보고 있다.

김지우 인스타그램
김지우 인스타그램

특히 딸 루아나리와 트리를 만들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 좋아하는거 보려고.. 새벽시장까지 가는거지요..^^”, “아그그 얼마나 좋을까용 ㅎㅎㅎ”, “아빠랑 판박이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남편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 루아나리를 두고 있다.

김지우는 1983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며 레이먼킴은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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