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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끝판왕”…김한길 아내 최명길, 나이 잊은 러블리 자태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8.11.2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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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정 기자] 최명길의 동안 외모가 시선을 끈다. 

지난 9월 30일 최명길은 자신의 SNS에 “#이 밤에 쫌 걸었죠 후에 마시는 차 한잔의 여유 #좋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턱을 괸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최명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외모가 눈을 붙잡는다. 

최명길 인스타그램
최명길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1995년 김한길과 결혼한 최명길의 나이는 올해 5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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