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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남’ 연예계 미스터리, 데스노트 아키-비욘세 대리모설-키아누 리브스 불멸설-성룡의 저주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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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 ‘소름 끼치는 연예계 미스터리’가 나왔다.
 
24일 방송된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에서는 이상민, 조우종 진행으로 ‘소름 끼치는 연예계 미스터리’를 소개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방송캡처

 

12위는 '데스노트 실사판 블로거 아키'가 나왔는데 일본의 유명한 모델겸 배우 히가시하라 아키가 자신의 블로거에 올리면 모두 나쁜일이 생긴다고 했다.
 
아키가 올린 일본의 코미디언은 큰 부상을 입었고 과자공장은 화재가 나고 판다에 글을 올리자 아기판다가 죽게 됐다.
 
11위는 '의혹에 휩싸인 비욘세의 임신'이 소개됐는데 비욘세는 넷째를 임신하며 다산의 여왕임을 입증했다.
 
그런데 비욘세는 첫째딸을 임신했을때 D라인 원피스를 입고 한 토크쇼에 나왔는데 배 모양의 이상한점이 카메라에 포착됐고 배에 보형물을 넣어서 가짜 임신을 했다는 소문이 퍼졌고 대리모를 쓴 것이 아닌지 의심을 샀다.
 
10위는 불사조 괴담 키아누 리브스로 그는 1964년 올해 55세의 나이임에도 얼굴이 늙지 않는다고 했다.
 
사람들은 키아누 리브스가 시간여행자 또는 불멸의 존재라는 소문이 있었고 그와 꼭 닮은 1947년 태어난 프랑스 배우 폴 무네는 사망했지만 시체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또 9위는 '찍으면 망한다?! 성룡의 저주!'가 나왔는데 성룡이 광고를 찍으면 망한다는 불미스러운 꼬리표가 붙으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KBS joy‘차트를 달리는 남자 ’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  방송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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