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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유비, 결방 달래줄 청순 미모…‘곧 30대 나이 맞아?’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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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정글의 법칙’ 이유비가 날이 갈수록 청순해지는 미모로 시선을 끈다.

최근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유비는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유비 인스타그램
이유비 인스타그램

특히 남다른 동안 외모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여신님 ㅜㅜ이거 제 배경화면!”, “언니 진짜 이쁘다 ㅠㅠㅠㅠㅠㅠㅠ...”, “윱이 여신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 딸이자 배우 이다인의 언니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011년 MBN 드라마 ‘뱀파이어 아이돌’로 데뷔했으며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한편, 그가 출연 중인 SBS ‘정글의 법칙’은 오늘 23일 결방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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