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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와 스테이크 데이트하는 근황…여전히 꿀 떨어지는 부부

  • 이나연 기자
  • 승인 2018.11.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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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라이머가 아내 안현모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라이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테이크 노래를 부르길래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을 즐기는 라이머와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라이머 인스타그램
라이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보기좋아요ㅠㅠ” , “예쁜 남편과 아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라이머는 1996년에 래퍼로 데뷔했으며 현재 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다.

한편, 라이머와 안현모는 2017년 9월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1983년생인 안현모의 나이는 올해 36세이며 1977년생인 라이머의 나이는 올해 42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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