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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와의 전쟁’ 김혜은, 여사장으로 활약…’6년 지나도 기억남는 얼굴’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1.23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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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범죄와의 전쟁’ 속 김혜은의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2년 2월 개봉한 윤종빈 감독의 영화 ‘범죄와의 전쟁’은 범죄와의 전쟁이 선포된 90년대, 부산의 넘버원이 되고자 하는 나쁜 놈들이 벌이는 한판 승부를 그린 범죄영화다.

극중 김혜은은 유일한 여자 캐릭터인 여사장 역을 맡아 부산사투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쇼박스
쇼박스

1973년생인 김혜은의 나이는 46세.

실제 부산 출신인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뒤 아나운서와 기상캐스터를 거쳐 배우로 데뷔했다.

현재 김혜은은 tvN ’남자친구’와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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