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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 남편 현대 정대선과 결혼후 KBS 아나운서 중단…‘재벌家와 함께 떠나는 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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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한수지 기자)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두산가 4세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 또한 재조명됐다. 

앞서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는 현대가 3세 정대선씨와 결혼했다. 

그는 경희대에서 아동주거학과 신문방송학을 복수 전공하고, KBS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KBS ‘상상플러스-올드앤뉴’, ‘스타골든벨’ 등으로 큰 인기를 누렸다.

노현정 / 뉴시스
노현정 / 뉴시스

결혼 후 노현정은 방송활동을 중단했으며. 집안 제사에 참삭할때마다 한복 패션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보도에 따르면 현대비에스엔씨 사장 정대선은 방송에서의 노현정을 보고 첫눈에 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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