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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추상미, 아버지 故추성웅의 ‘빨간피터의 고백’…배우 조승우 ‘이석준과 결혼 일등공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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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어쩌다 어른’에서 배우에서 감독으로 변신한 추상미가 ‘영화인’ 특집 네번째 강연자로 나왔다.
 
21일 오후 방송하는 O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출연작이 50여 편에 달하는 배우이면서 최근 첫 번째 장편 영화이자 다큐멘터리인 ‘폴란드로 간 아이들’ 감독으로 10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 추상미가 강연자로 출연했다.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OtvN‘어쩌다 어른’방송캡처

 

추상미는 뮤지컬 배우 “이석준 씨와의 결혼에 숨은 일등 공신은 조승우다”라며 비밀 연애를 했을때 가장 먼저 들키게 된 배우 조승우를 언급했다.
 
이어 추상미는 아버지 故추성웅의 ‘빨간피터의 고백’이라는 연극의 내용을 말했고 아버지가 배우여서 부담이 됐던 일을 고백했다.
 
또 그는 “결혼 후 유산의 아픔을 겪었고 어렵게 생긴 아이를 출산한 후엔 지독한 산후우울증이 찾아왔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아나운서 이지연은 “나도 산 후에 이석증이 생겼다”고 고백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내게 했다.
 
OtvN 방송 프리미엄 특강쇼 ‘어쩌다 어른’은 매주 수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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