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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까당’ 케어 대표 박소연, “애니멀호더 말티즈 40마리-100마리 개의 환경”…‘악마 에쿠스 처벌 받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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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쿨까당’에서는 우리나라 동물권의 실태를 조명했다.
 
21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곽승준의 쿨까당’에서는 동물케어 대표 박소연, 이학범 수의사, 서국화 변호사가 나와 ‘반려동물 천만 시대’를 맞아 대한민국 동물권의 실태를 알아봤다.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tvN‘곽승준의 쿨까당’방송캡처

 
출연진들은 동물 수집가 애니멀 호더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90마리의 개들이 좁은 공간에서 키워지는 모습의 영상이 나왔다.
 
케어 대표 박소연은 “온갖 병에 걸리고 눈알이 썩어서 빠진채 있는 고양이와 40마리의 말티즈와 100마리를 키우는 할아버지의 열악한 환경을 본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또 서국화 변호사는 “지난 악마 에쿠스라고 에쿠스에 개를 매달고 달린 차주는 처벌을 받지 못했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자아내게 했다.
 
tvN 방송‘곽승준의 쿨까당’은 매주 수 밤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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