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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들’ 진중권 교수 “이낙연 국무총리, 그림자 아닌 실세총리 면모 과시 중”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1.20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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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외부자들’에서 진중권 교수가 이낙연 국무총리의 행보를 평가해싿.
  
20일 채널A ‘외부자들’은 ‘이낙연 대망론’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채널A ‘외부자들’ 방송 캡처

책임총리로서 광폭 행보를 펼치고 있는 이낙연 국무총리에 대해 진중권 교수는 “그동안 있었던 일을 생각해 보면, 조류독감, 메르스 사태, 라돈 침대 사건 등 이런 것들 있을 때마다 아주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하셨던 것 같다. 또 그 밖에도 (문재인) 대통령의 배려로 공공기를 타고 러시아를 가서 (제4차) 동방경제포럼에도 다녀오고, 최근에 우리 대법원에서 징용 판결 이 있었는데, 일본과의 외교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언급을 하셨다”고 나열했다.

이에 진 교수는 “이런 식으로 사실 그림자 (총리) 아닌 상당히 실세총리로서의 면모를 잘 과시하고 계시다”라고 강조했다.

채널A 시사대담 예능 프로그램 ‘외부자들’는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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