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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적 남자’, 미인대회 출신 뇌섹녀 3인 출격…‘남다른 승부욕 예고’

  • 이지혜 기자
  • 승인 2018.11.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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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기자] 미인대회 출신 뇌섹녀 3인방이 출연을 예고했다.

20일 밤 11시에 방송을 앞둔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는 지덕체를 모두 겸비한 3인이 등장해 활약할 예정이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는 CNN, 북한 외신 매체에서 기자로 활동했던 2014년 미스코리아 진(眞) 김서연, 미국 고등학교 시절 오바마 대통령상을 수상하고 수석 졸업 후 고려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2017년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코리아 지(智) 이채린, 서강대 재학 당시 대기업 마케팅 및 전략 공모전을 휩쓸며 트리플 복수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 2017년 천국춘향선발대회 출신 한가현이 출연한다.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세 사람의 아름다운 미모는 물론 남다른 스펙과 지성미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서현, 이채린, 한가현은 뇌풀기 문제가 시작되자 마자 남다른 승부욕을 보여주며 남다른 승부욕을 보여주며 정답을 맞췄다.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이에 크게 놀라며, 어느 때보다 빠르게 정답을 맞추는 초스피드 정답자가 등장해 멤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고.

미인대회 출신 뇌섹녀들의 활약은 20일 밤 11시 tvN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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