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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강백호, 엄상백과 함께한 일상 속 모습…야구 미래 밝힐 주역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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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기자] 야구선수 강백호가 엄상백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13일 강백호는 자신의 SNS에 “#기백이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을 즐기는 강백호와 엄상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행복한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강백호 인스타그램
강백호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이조합 좋네요~”, 대세 조합?”,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8년 KT wiz에 입단한 강백호는 지난 19일 열린 KBO 시상식에서 최우수신인상을 수상하며 ‘신인왕’에 등극해 눈길을 끌었다.

1999년생인 강백호의 나이는 20세며 2018년 기준 그의 연봉은 27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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