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태원 ‘사랑을 끊었어’ 트위터로 적극 홍보
  • 김명수 기자
  • 승인 2014.03.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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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기자] 가수 태원의 신곡 ‘사랑을 끊었어’ 발표에 하하가 홍보에 나섰다.
 
하하는 지난 27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기대!! 기대!! 태원이!!”라는 글과 함께 태원 ‘사랑을 끊었어’ 티저 사진들을 함께 게재하며 응원에 나섰다.
 
태원 / 사진=자몽엔터테인먼트
태원 / 사진=자몽엔터테인먼트

앞서 태원은 신곡 ‘사랑을 끊었어’의 음원과 티저를 25일 동시 공개했고 타이니지 도희가 여자 주인공으로 열연해 티저가 공개된 후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오빠는 응원쟁이”, “태원과도 친분사이? 역시 대단 ㅎㅎ”, “사이 좋아 보여요”, “태원 ‘여자야’ 진짜 좋아했는데!”, “오빠 트윗보고 태원 무대 봤는데 노래 너무 좋아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태원은 신곡 ‘사랑을 끊었어’는 드라마 ‘최고의 사랑’ OST로 유명한 ‘OST 거장’ 강우경 프로듀서와 최성호 작곡가가 작업한 곡으로 떠나 보낸 사랑을 잊고 또 잊는 그리움의 반복을 매일 겪어가는 한 남자의 심정을 다뤘다.
 
한편, 태원은 오늘 3월 1일 MBC ‘쇼! 음악중심’, 3월 2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