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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노래자랑’ 송해도 인정한 효녀 가수 현숙, 애교 넘치는 모습 여전… 대체 나이가?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8.11.1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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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훈 기자] 18일 ‘전국노래자랑’에서는 전남 곡성군을 찾았다.

전남에는 보기만 해도 풍요로운 섬진강과 그와 어울리는 섬진강 기차마을이 유명하다.

녹화 방송이 진행됐던 레저문화센터 운동장에서도 그 기적 소리가 들린다고 한다. 

위와 같이 소개한 진행자 송해(나이 92세)는 오늘도 정정하신 모습을 유지했다.

마지막 초대가수는 ‘전국노래자랑’과 뗄 수 없는 가수 현숙이다.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KBS1 ‘전국노래자랑’ 방송 캡처

올해 나이 60세(1959년생)인 현숙은 ‘이별 없는 부산정거장’을 부르며 애교 넘치는 무대 매너를 자랑했다.

현숙은 꾸준한 출연으로 ‘전국노래자랑’의 효녀 가수나 마찬가지다.

KBS1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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