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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부터 라이관린까지’…워너원, 컴백쇼 ‘파워 오브 데스티니’ 개최로 눈길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1.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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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워너원(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의 컴백쇼가 눈길을 끈다.
 
엠넷은 22일 오후 6시 엠넷과 M2, 워너원 공식 페이스북, 엠넷 오피셜, 엠넷 K팝 유튜브를 통해 그룹 워너원의 컴백쇼 ‘워너원 컴백 쇼:파워 오브 데스티니(POWER OF DESTINY)’를 전 세계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워너원은 이번 컴백쇼에서  19일 발매 예정인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봄바람’과 그 외 신곡들을 최초로 공개한다. 기존 생방송으로 했던 컴백쇼와는 달리 녹화 방송으로 진행돼 완성도를 더할 예정이라고 엠넷은 설명했다.

워너원(Wanna On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워너원(Wanna One)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컴백쇼에서는 ‘운명’을 주제로 한 워너원의 ‘가을맞이 사생대회’와 멤버들이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컴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컴백 테이블’ 코너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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