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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에서 놀이기구 정비하던 30대 남성 숨져…‘경찰 조사 진행’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8.11.18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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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기자] 강원랜드 놀이기구를 정비하던 사람이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다.
 
16일 오후 5시25분께 강원 정선 강원랜드 마운틴콘도에서 인근에 있던 놀이기구를 정비하던 A(33)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놀이기구 밑에 끼어있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 / 뉴시스
경찰 / 뉴시스

 

사고가 난 놀이기구는 일명 ‘미니 바이킹’이라 불리는 기구로 숨진 A씨는 강원랜드와 임대계약을 맺고 운영을 해왔다.
 
경찰은 업체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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