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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양진호, 밝혀진 혐의 10개…30억대 비자금 법조계 로비 의혹 ‘추가수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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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뉴스룸’에서는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前회장이 웹하드 카르텔의 핵심인물로 밝혀졌다.
 
1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불법촬영 음란 영상물을 유통해 수천억대 부를 축적한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회장의 혐의와 추가수사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jtbc‘뉴스룸’방송캡처
jtbc‘뉴스룸’방송캡처

 

양진호는 '엽기행각', '직원폭행'등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고 사건을 담당했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 형사 합동수사전담팀은 16일 오전 경기남부청 본청 2층 제2회의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그 동안 양진호 사건과 관련, 일련의 수사과정 및 결과를 발표했다.
 
경찰은 지난 달 30일부터 이날까지 양씨를 둘러싼 여러 혐의 가운데 집중적으로 수사를 진행해 왔던 것은 ‘웹하드 카르텔’이었고 혐의가 10개 이상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수사에서 양씨가 웹하드 업체인 '위디스크', '파일노리' 두 곳과 필터링·디지털장의사 업체인 '뮤레카', '나를 찾아줘'등의 실소유자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또 경찰은 양씨에게 30억 비자금 로베 의혹도 포착해 추가수사를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햇다. 
 
jtbc‘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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