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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 ‘프로메테우스’부터 ‘에이리언: 커버넌트’까지…후속 ‘에이리언: 어웨이크닝’은 언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1.1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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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리들리 스콧 감독의 영화 ‘프로메테우스’와 ‘에이리언: 커버넌트’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개봉한 ‘프로메테우스’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프로메테우스’ 포스터
‘프로메테우스’ 포스터

인류의 기원을 찾는 태초로의 탐사 여행!

지구상의 모든 역사를 뒤엎을 가공할 진실을 목격한다! 

2085년.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탄생한 생명체라는 증거들이 속속 발견되면서 인류의 기원을 찾기 위해 탐사대가 꾸려진다. 

우주선 ‘프로메테우스호’를 타고 외계 행성에 도착한 이들은 곧 미지의 생명체와 맞닥뜨리게 되고, 이는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엄청난 공포가 되는데.

이어 2017년 5월 개봉한 ‘에이리언: 커버넌트’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에이리언: 커버넌트’
‘에이리언: 커버넌트’

역사상 최대규모의 식민지 개척의무를 가지고 목적지로 향하던 ‘커버넌트’ 호는 미지의 행성으로부터 온 신호를 감지하고 그곳을 탐사하기로 결정한다. 

희망을 가진 신세계일 것이라는 생각과 달리 그곳은 갈수록 어둡고 위험한 세계였다. 

상상을 초월하는 위협이 밝혀지며 그들은 목숨을 건 최후의 탈출을 시도해야만 하는데.

지난해 12월 오메가 언더그라운드 등 외신에 따르면 속편인 ‘에이리언: 어웨이크닝’ 촬영은 지난해 20세기폭스사가 디즈니에 인수되며 촬영 계획이 불투명해졌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가장 최근작 ‘올 더 머니’는 지난 2월 국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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