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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탑방의 문제아들’, 베토벤-슈베르트-말러-드보르자크의 공통점은?…‘멤버들 단체 멘붕’

  • 김민성 기자
  • 승인 2018.11.1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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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퀴즈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베토벤-슈베르트-말러-드보르자크의 문제를 맞히는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제작진은 이들이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는 것 외에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며 퀴즈를 냈다.

이에 정형돈은 바로 정답을 외치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확실한 것은 아니다”라며 금방 자신없는 모습을 보였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이에 멤버들은 많은 고민을 하던 중 송은이가 우연히 베토벤의 기사를 보고 ‘9곡의 교향곡밖에 남기지 못했다’는 정답을 맞췄다.

예상치 못한 반격에 제작진은 좌절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한편,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뇌섹이 각광받고 있는 사회에서 상식이라곤 1도 없을 것 같은 일명 상식 문제아들이 10문제를 풀어야만 퇴근할 수 있는 옥탑방에 갇혀 문제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지식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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