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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채널’ 이연복, 46년 경력 중식 대가 ‘명동 비밀 맛집’ 방송 최초공개 “명동은 내 손바닥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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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가로채널’ 중식대가 이연복 셰프의 비밀 맛집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5일 첫 방송된 SBS ‘가로채!널’(이하 ‘가로채널’)에서는 이연복의 추억이 담긴 명동 비밀 맛집 탐방 모습이 그려져 화제다.

이날 이연복은 “명동은 내 손바닥 안이다”라고 말하며 자신감이 넘쳤다.

이연복은 과거 명동 거리를 추억하며 자신의 어린시절을 이야기했다.

이연복 명동 숨은 맛집 공개 / SBS ‘가로채널’ 방송캡처
이연복 명동 숨은 맛집 공개 / SBS ‘가로채널’ 방송캡처

이연복은 “1980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그 곳은 바로 분식집이다”라며 비밀 맛집으로 안내했다.

그는 “예전에는 줄이 길어서 들어오기도 힘들었다”고 말하며 김밥, 떡볶이, 비밀쫄면, 냄비국수를 주문했다. 이연복은 함께 맛집을 찾아간 양세형에게 떡볶이에 김밥을 찍어 먹어보라고 권했다.

양세형은 “밥 색깔이 특이하다. 냄새가 약간 시큼하다”고 말했고, 이에 이연복은 “밥 전용 소스를 만든다. 간장인 듯 싶지만 간장을 전혀 안 쓴다고 한다. 설탕을 계속 끓이면서 설탕이 갈색을 나타내는 것 같다. 항상 여기 와서 김밥을 먹으면 옛날 생각도 많이나고 추억을 같이 먹는 느낌이다”고 전했다.

SBS ‘가로채널’은 정규편성돼 지난 15일 첫 방송 됐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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