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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전 연인’ 이리나 샤크, 속옷 차림으로 거울 셀카 눈길…“브래들리 쿠퍼가 반할 만 해”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1.16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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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모델 이리나 샤크가 과거 찍은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리나 샤크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샤크는 속옷 차림으로 거울에 비친 자신을 찍는 모습이다. 특히 탄탄한 복근과 볼륨감 넘치는 그의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이리나 샤크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완벽한 몸매”, “애 엄마 맞나?”, “이러니 브래들리 쿠퍼가 반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7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수영복 모델로 데뷔한 이리나 샤크는 과거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교제한 바 있다.

호날두와 결별한 후에는 브래들리 쿠퍼와 만남을 이어가고 있고, 두 사람 사이에는 지난해 3월 태어난 딸 레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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