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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통신’ 이독실, ‘대북제재’ 완벽 정리에 제프리 존스등 외신 기자들 ‘감탄사 연발’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6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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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외계통신’에서 ‘북미의 대북제재’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15일 tvN 외신 버라이어티 ‘외계통신 시즌2’은 한국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제 3자인 다국적 외신들의 시점으로 풀어보는 시사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tvN‘외계통신’방송캡처
tvN‘외계통신’방송캡처

 
MC 박경림, 김동완, 이독실의 진행으로 ‘북미의 대북제재 ’의 주제로 신경전 완화가 평화의 길VS유지가 정답인가에 대한 내용을 다뤘다.
 
진행자 이독실은 “대한민국의 대북제재는 일명 5.24 조치, 2010년 천안함 폭침 이후 내려진 대북제재가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북한에서는 개성공단 교역 중단과 금강산 관광포함 교류중지를 했고 인도적 지원포함과 함께 모든 대북지원 차단했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미국의 입장은 북에 경제적 혜택이 돌아가면 핵개발로 이어질지의 우려로 북한의 핵 개발 자금줄 차단을 생각한다”라고 했다.
 

또 외신기자들은 이독실의 설명을 들으면서 제프리 변호사와 외신기자들은 “설명을 너무 잘한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tvN‘외계통신’는 매주 목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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