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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한혜린, 아래서 찍어도 살아남은 미모…‘중요하지 않은 각도’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1.1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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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배우 한혜린이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혜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간이 멈추는 충만함이 착각을 기반했을 기분 좋은 상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래서 찍어도 아름다운 그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혜린 인스타그램
한혜린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옛날이랑 똑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SBS ‘신기생뎐’이 다시 방송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신기생뎐’ 결말은 친부모를 찾은 단사란(임수향 분)이 딸을 출산하면서 가족들과 행복하게 사는 모습으로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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