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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클라운, ‘마미손’ 아니라더니…‘소년점프’ 저작권 보니 “그 분 허술해”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1.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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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매드클라운이 마미손이 아니라고 극구 해명했지만 반박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정황 증거들이 웃음을 선사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한무, 임형준, 매드클라운, 최현우가 출연하는 ‘오늘만 모른 척할게요’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근 종영한 ‘쇼미더머니777’의 참가자 마미손은 핑크 복면을 쓰고 나타나 큰 화제를 모았다. 2차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그의 정체가 최고의 관심사로 떠올랐고, 그가 탈락 후 발매한 ‘소년점프’는 큰 관심을 받으며 인기를 끌었다.

대한민국 네티즌 수사대는 마미손과 매드클라운이 동일인물이라고 의심하고 있는 상황. 이에 대한 반박할 수 없는 여러 가지 정황 증거까지 온라인에 수두룩하지만 매드클라운은 이를 부인했다.

‘소년점프’ 저작권 / 온라인 커뮤니티
‘소년점프’ 저작권 / 온라인 커뮤니티

매드클라운은 마미손 의혹에 대해 “저와 관련이 없는데 엮이게 되는 것 같다. 그 분이 허술한 건지 모르겠다. 명확한 증거들을 흘리고 다닌다”고 마미손과의 관계를 부인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마미손의 ‘소년점프’에서 매드클라운의 이름이 발견돼 완벽한 매드클라운임이 입증됐다.

많은 이들의 확신에도 불구하고 극구 부인으로 일관하는 그의 태도가 웃음을 사고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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