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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지 베버 증후군, 혈관이 팽창해서 밖으로 드러나는 희귀 질환…증상은?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1.1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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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스터지 베버 증후군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4일 밤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스터지베버증후군이 오르며 이목이 쏠렸다.

EBS1 ‘메디컬다큐-7요일’ 방송 캡처
EBS1 ‘메디컬다큐-7요일’ 방송 캡처

스터지베버증후군은 혈관이 팽창해서 밖으로 드러나는 병이다. 

삼차신경의 혈관종증이라고도 불리는 이 병은 비유전적 발육성 질환이다. 

증상으로는 안면의 광범위한 단순성 혈관종, 뇌의 혈관종에 의한 경련, 지적장애 등의 신경증상과 녹내장 등이 있다.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혈관종이 다른 장기로 이전돼 위험해질 수 있다.

최근 EBS1 ‘메디컬다큐-7요일’에 스터지 베버 증후군을 앓고 있는 김민혜 씨의 사연이 전해지며 대중들에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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