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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홍탁집 아들, 중국에서 무슨일했길래 ‘삐’ 처리?…온갖 루머·추측 난무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1.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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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골목식당’에 출연한 홍탁집 아들 과거 직업과 관련해 의견이 분분하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방터시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엄마와 아들이 운영하는 홍탁집을 찾아 관찰했다.

시식 전 백종원은 엄마와 아들이 어떻게 요리를 준비하는지 모니터했다. 그 결과 열심히 준비하는 어머니와 달리 아들은 정리에 미숙한 모습이었다.

백종원은 홍탁집 아들과 직접 대화를 시도해 과거 어떤일을 했는지 물었고 홍탁집 아들은 “중국 텐진에 있었다. 수출일을 했다. 노코멘트 하면 안되냐”라고 대답했다.

‘골목식당’ 방송캡처
‘골목식당’ 방송캡처
‘골목식당’ 방송캡처
‘골목식당’ 방송캡처

이에 백종원은 거짓말하지말고 솔직히 말해야 도와줄수 있다고 답했고 이에 홍탁집 아들의 대답은 방송에서 삐처리됐다.

방속직후 누리꾼들은 그의 과거 직업에 궁금해 했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보이스피싱, 가품 밀수출 등 온갖 추측이 난무한 상태다. 

이러한 추측과 루머가 거세지자 제작진 측에서 확실한 입장 표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한편 홍탁집 아들이 백종원의 솔루션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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