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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가 낳은 ★”…강다니엘 흔적 찾아 떠난 김영하 작가 (알쓸신잡3)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1.14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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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기자] 워너원 강다니엘이 알쓸신잡에 출연한다?

오는 16일 오후 방송되는 tvN ‘알쓸신잡3’에서는 특별 기획 ‘서부산의 대표 인물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부산을 찾는 다섯 박사 유희열, 유시민, 김영하, 김진애, 김상욱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에 앞서 14일 오후 공개된 예고편에는 워너원 강다니엘을 언급하는 김영하 작가의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 한국전쟁 종군 화가 김정환을 언급한 유시민, 김진애에 이어 “영도가 낳은 중요한 인물이 있다. 여러분 아시냐”고 운을 뗀 김영하의 모습이 담겼다.

tvN ‘알쓸신잡3’ 방송 캡처
tvN ‘알쓸신잡3’ 방송 캡처

이어 그는 “강다니엘이 부산 영도 사람이잖아요”라고 말한 뒤, 부산 영도 곳곳에서 “혹시 강다니엘 아시냐”고 묻고 다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예고편 말미 김영하는 “철저하게 강다니엘의 흔적을 찾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부산 영도가 낳은 스타 강다니엘의 흔적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지 기대감이 더해진다.

tvN ‘알쓸신잡3’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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