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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인근 맨홀서 LNG 가스누출 사고…인명피해 없어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1.1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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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솔 기자] 동화면세점 인근에서 LNG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14일 서울 중부소방서는 지난 13일 오후 11시1분에  중구 태평로 동화면세점 건물 인근 맨홀에서 LNG가스가 누출됐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오후 11시29분 메인 밸브를 잠그고 잔여가스 제거하는 등 조치를 완료했고, 상황을 종료했다고 전했다. 

뉴시스 제공

경찰도 현장에 도착해 즉시 주변 통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맨홀 배관 공사 진행 중 가스관을 잘못 건드려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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