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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이혼’ 배두나, 이종혁 집에서 동화작가 꿈 실현…차태현은 “새로운 시작 축하해. 행복하세요”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3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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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최고의 이혼’에서 배두나가 이종혁의 집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고 차태현은 이를 축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3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최고의 이혼’에서는 석무(차태현)는 휘루(배두나)와의 이혼사실을 장인 추월(유형관)에게 고백하고 휘루를 만났다.
 

KBS2‘최고의 이혼’방송캡처
KBS2‘최고의 이혼’방송캡처

 

석무(차태현)은 취루에게 어떻게 지내냐라고 물었고 휘루는 잘 지낸다라고 답했다.
 
휘루는 “그냥 새로 시작하는 것 같아.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냥 멀리서 지켜봐줘”라고 말했다.
 

또 석무는 휘루에게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행복하세요. 행복하게”라고하며 헤어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KBS2‘최고의 이혼’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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