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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이아현, 입양한 두 딸과 대만 여행 즐겨…‘남편 스티븐리는 어디에?’

  • 강태이 기자
  • 승인 2018.11.13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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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이 기자] 배우 이아현이 두 딸과 즐거운 대만 여행을 떠났다.

이아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우펀 관광! 마카오랑 비슷한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소를 띤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그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행복해 보이는 그들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아현 인스타그램
이아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이시네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아현은 남편인 스티븐리와 지난 2012년 세 번째 결혼을 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두 딸을 입양해 행복한 결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가 출연하는 tvN ‘톱스타 유백이’는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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