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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 아버지 김성갑 코치 축하…‘SK와이번스 한국시리즈 우승’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8.11.13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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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유이가 아버지 김성갑 코치의 SK와이번스 한국시리즈 우승을 축하했다.

13일 오전 유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ㅎㅎㅎㅎ 나도 모르게 울컥... 너무 고생하셨고 수고 하셨습니다!! #우승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SK와이번스 아빠.. 너무 고생 하셨어요~ 힐만 감독님 고생하셨습니다!! 모든 선수들 스텝분들들 진짜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로맥선수.. 울 아빠 내려 주세요..ㅎㅎ) #한국시리즈 #우승 #SK와이번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로맥에게 업혀있는 김성갑 코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이 인스타그램
유이 인스타그램

특히 뿌듯함 가득한 유이의 축하 멘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1988년생인 유이의 나이는 31세. 1962년생인 김성갑 코치의 나이는 57세다.

SK와이번스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경기장에서 열린 2018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에서 두산에 5대 4로 우승해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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