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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대체 가능’ 스테비아, 설탕의 300배 단맛…다량 섭취 시 부작용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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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뉴스 김현서 기자) ‘설탕 대체재’로 사용 가능한 스테비아에 관심이 집중되고있다.

스테비아는 설탕과 같이 단맛을 낼 수 있는 국화과의 다년생 숙근초로 알려졌다. 

잎 속에는 감미물질 스테비오시드(stevioside)가 있으며 해당 성분은 설탕의 300배의 단맛을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버 제공
네이버 제공

설탕 대체재로 알려진 해당 식품은 평소 신장이 안 좋을 경우 다량 섭취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단맛이 강해 양을 잘 조절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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