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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인천서 주사 맞은 초등생 숨져…인천시에서만 두 달 동안 주사제 처방 이후 4명 사망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8.11.12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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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람 기자] ‘뉴스룸’에서는 인천서 주사 맞은 숨진 초등생에 대해 보도했다.

12일 방송된 jtbc‘뉴스룸’에서는 인천에서 발생한 의료 사고에 대해 전했다.

인천 한 종합병원에서 주사를 맞은 초등학생이 갑자기 숨졌다.

이달만 인천서 두달 새 4명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스룸’ 방송캡처
‘뉴스룸’ 방송캡처
‘뉴스룸’ 방송캡처
‘뉴스룸’ 방송캡처

11살 김모군은 어제 오후 장염 주사를 맞고 20여분 뒤 심정지가 발생, 1시간 만에 숨졌다. 경찰은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지난 9월에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했다. 40대 남성이 소화제 처방 후 사망했다.

같은 달 13일에는 50대 여성이 항생제, 위장약이 섞인 약을 처방받고 사망했다.

또 60대 여성이 마늘주사를 맞고 패혈증 증세를 보이다 나흘만에 사망했다. 두 달 동안 인천에서만 주사제 처방 이후 4건의 사망 사건이 발생했다.

병원도 모두 다르고 환자의 연령, 성별, 처받받은 약도 모두 다르다. 현재 부검등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jtbc ‘뉴스룸’은 매일 밤 8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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