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출발! 비디오 여행’ 온영화, ‘후드-베일리 어게인’…다시 태어난 반려견이 나를 찾는다면?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11 12:4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후드’와 ‘베일리 어게인’이 나왔다.
 
11일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 여행-온영화’코너에서는 ‘후드’와 ‘베일리 어게인’을 소개했다.
 
‘후드’의 배경은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진 시기였다.

 

‘출발! 비디오 여행’‘후드-베일리 어게인’
‘출발! 비디오 여행’‘후드-베일리 어게인’

 

로빈(태런 에저튼)은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 가문의 스무살 청년으로 부자들의 돈만 훔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그에게 막대한 현상금이 걸리지만 번번히 잡는데 실패하고 신출귀몰한 후드의 활약에 사람들은 점차 동요했다.
 
또 ‘베일리 어게인’는 베일리라는 이름의 반려견은 소년 이든(데니스 퀘이드)의 단짝으로 살다가 행복한 생을 마감했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다시 시작된 견생이 이어지고 경찰견 엘리가 되거나 사람의 마음을 알아주는 소울메이트 티노로 태어나기도 했다.
 
베일리는 성별과 생김새 그리고 직업과 이름까지 바뀌지만 영혼은 그대로였다.
 

어느날 베일리는 자신이 돌아온 진짜 이유가 이든을 찾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이든을 찾아가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여행’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